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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뮤지컬 ‘선의 노래’ 앵콜 공연
작성자 : 수원문화재단 작성일 : 2013-10-06 조회수 : 1353

뮤지컬 ‘선의 노래’ 앵콜 공연
- 9일 수원 제1야외음악회 -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라수흥)은 9일 오후 7시30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뉴에이지 뮤지컬 '선(愃)의 노래' 앵콜공연을 펼쳐진다.
제50회 수원화성문화제 전야제 공연작으로 첫 선을 보였던 ‘선의 노래’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활용한 명품 브랜드 작품으로 30여명의 배우와 20여명의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작품은 정조대왕이 꿈꾸었던 수원화성과 아버지 사도세자가 추구했던 북벌 및 무예를 접목시켜 수원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정조대왕이 꿈꿔왔던 수원화성의 축성과 함께 그가 밤낮 그리워하던 아버지 사도세자 이선(李愃)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사도세자가 꿈꿔왔던 북벌과 이를 위한 무예의 대중화를 추구한다. 아버지의 뜻을 이어 정조대왕은 조선의 무예를 집대성한 ‘무예도보통지’를 완성한다.
작품의 시작은 800년 넘게 한 자리에서 세상사를 지켜봤던 신목(神木)이 뒤주에서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선 왕자(사도세자)를 불러내 못다 이룬 꿈의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다.
이번 창작 뮤지컬은 정조대왕의 명을 받아 무예도보통지를 만든 무사 백동수와 장용영 군사들의 진취적이며 역동적인 군무도 눈여겨 볼만하다. 한편, 관람료는 무료이며, 단체 신청도 가능하다.

  • 담당부서 : 기획경영부 기획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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