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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상에서 달콤한 삶을 원합니까! 계간 '인인화락' 가을호 발간
작성자 : 수원문화재단 작성일 : 2013-10-08 조회수 : 1392

일상에서 달콤한 삶을 원합니까!
- 계간 ‘인인화락’ 가을호 발간…특집 ‘삶의 맛을 탐하다’ -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라수흥)은 특집 ‘삶의 맛을 탐하다’를 담은 문화예술전문잡지 ‘인인화락’ 2013년 가을호(4권)를 최근 발간했다.
이번호 특집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인간이 품고 있는 꿈과 욕심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삶과 문화예술 속에서 탐색하고자 했다.
최창희 감성정책연구소 소장은 인간에 대해 ‘호모루덴스(Homo Ludens)’ 즉 '유희하는 인간'으로 정의하며, 새로운 가치와 삶을 추구하기 위해 노동과 유희(예술)는 분리된다고 말했다. 두번째 특집으로 곽봉재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는 삭막한 도시 속 풍부한 상상력과 감성으로 자신의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모인 ‘이웃문화협동조합’에 대해 조명했다.
이어, 특집의 마지막 파트는 아직 설립 2년이 되지 않았지만 지역문화를 함께 일구려는 수원문화재단 직원들의 꿈에 대한 이야기로 꾸몄다. 직원들은 신생 기관인 문화재단의 방향성과 지역문화에 대한 현주소, 개인의 진로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유럽 최고 축제로 알려진 ‘이탈리아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브레겐츠 페스티벌’, ‘스위스 루체른 페스티벌’에 대한 소개와 파올로 가바찌니 베로나 음악축제 예술감독 및 다니엘 크납 브레겐츠 페스티벌 제작예술감독 단독 인터뷰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전했다.  
이와함께 ‘예술인열전’, ‘인물포커스’, ‘수원의 달인’, ‘수원 예술가 탐색’ 등의 코너를 통해 ‘2013년 유망예술가로 선정된 판소리꾼 전태원·박정봉, 서양화가 김학두, 박기수 신흥원 사장, 조각가 배수관 등 다양한 인물을 소개했다.
이밖에도 ‘그때그시절’을 통해 운동회와 같은 옛 사진을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전하며, ‘세계예술교육’에서는 일본 조형미술교육의 가능성을 엿보는 등 더 다양하고 풍성해진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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