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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내 전시 의상
작성자 : 김OO 작성일 : 2019-01-25 14:03:30 조회수 : 293
며칠 전 행궁을 다녀왔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는 세계문화유산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깨끗하게 재현한 행궁의 건축물들과 고즈넉한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복내당과 봉수당의 마네킨에 입혀져있는 의상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빛이 바래어져 너무나 초라한 궁중복들이 입혀져 있어서 괴기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외국 관광객들이 이것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요,,,창피하기도 했습니다.특히 복내당에서 글을 읽는 두 소녀는 상체 만 있는 마네킨에 한복 치마도 아닌 천으로만 둘러놨던데,,,아예 없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재현을 잘해서 이해를 돕는 수단으로 잘 꾸며놓던지, 아니면 아예 없애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새옷으로 갈아 입혀 줄 것을 요구합니다.제발~~~~
수고하십시요.

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2019-02-01 17:03:20에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원문화재단입니다.
화성행궁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말씀해주신 봉수당 내 의복 관련하여 관련 부서에 전달토록 하겠으며, 복내당 나인의 의복 교체 및 제작 가능한 부분은 조속한 시일내에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수원문화재단 관광운영팀(김선천 차장 031-290-3633)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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