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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행궁 매표소 불친절
작성자 : 연OO 작성일 : 2021-06-20 20:31:15 조회수 : 584
오늘 오전 10시 반 쯤 화성행궁 매표소에서 표를 끊었던 사람입니다
매표소 직원인 여자 두 명이 표를 끊어주지도 않으면서 마이크에 대고
자기들이 쉬는 날이 언제인데 넌 언제 쉴거냐며 반말로 큰 소리로 이야기 하며 표 발권을 하지 않았습니다
뒤에도 사람들이 줄 서 있는 상황에서 본인들의 업무인 매표도 게을리 하고 사적인 이야기로 불편을 끼쳤습니다
심지어 매표시 사적인 대화로 표를 사는 인원도 잘 듣지 않고 여러번 되물으며 쉬는 날에 대해 대화를 이어갔고
안내 해주지도 않고 카드 리더기에 카드를 왜 안꼽고 서있냐고 큰 소리로 화를 내었습니다
이 곳 화성은 수원의 자랑인 곳으로 많은 관광객과 학생들이 학습을 위해 오는 곳입니다
적어도 가장먼저 수원 화성을 만나는 곳이라면 매표소에서 팜플랫을 주며 안내라도 하는 성의는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과 사적인 자리도 구분 하지 못하는 그 매표소 여자직원 두 분
기대와 설레임으로 찾은 관광객들의 마음에 찬물 끼얺지 마시고 다음에는 각자의 집에서 편하게 이야기 나누시길 바랍니다


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2021-06-25 13:43:03에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원문화재단입니다. 
먼저 수원화성 방문 시 매표 응대로 인하여 불편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현재 화성행궁 매표소 근무자 중 해당 민원 대상자에게 특별히 경고 및 주의 조치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매표소 직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감독을 강화하고, 주기적인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불편을 드리게 되서 죄송한 말씀 드리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수원문화재단 관광마케팅팀(정다미 차장 031-290-3613)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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