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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장안구 월드컵로 400
수원 도자기 공방 오손도자기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연무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손 도자기는 오직 손으로 정성스럽게 만드는 수제 도자기라는 뜻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오손 도자기는 높은 퀄리티를 위해 모든 체험, 수업은 한 타임 한 팀씩만 예약을 받고 있으며 오손이 직접 꼼꼼하게 수업을 진행하고 수업 후에도 틈틈이 관리를 해드립니다. 체험으로 만든 도자기 작품은 천천히 말려 아래 흙 덩어리를 굽을 깎고 또 천천히 말려 갈라짐을 최소화 하고, 사용하기 편하고 예쁘게 만들어 드립니다. 800도 초벌 - 유약 시유 - 1250도 재벌을 거쳐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는 예쁘고 튼튼한 도자기로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94번길 32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 레일라니훌라댄스입니다. 훌라댄스 강습과 공연 및 버스킹 활동을 하고 있어요. 훌라댄스의 아름다움과 배움의 장을 열고 많은 사람들과 잠시 멈춤의 시간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힐링,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주말마다 3시간씩 연습하는 열정 있는 공연단으로 훌라댄스의 참신함과 아름다움을 알려주고 싶어요. 일본은 전국민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자리잡고 있지만 아직은 훌라에 관해 생소한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사업자를 낸 지 얼마 안되서 경험이 없나 생각하실텐데 다양한 공연경험이 있습니다. 리더강사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훌라리더입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정조로482번길 42-5
색소폰 앙상블 연주를 통해 아마추어 생활음악 의 저변확대 를 위해 노력함니다. 연습장소는 권선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오후에 단체연습 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봉사공연을 다니고 있으며 그외 야외지역 공연도 합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18번길 26
(주)오아픽처스는 연극, 영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창작 단체로, 수원 광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연과 영상 매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서사 실험을 통해 동시대의 삶과 감정을 담은 이야기를 창작하며, 카페와 스튜디오 등 일상의 공간을 공연장으로 확장하는 공간 기반 공연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최신작 참여형 연극 <천 원짜리 아메리카노>는 관객이 결말을 선택하는 구조의 공연으로, 기억과 사랑,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해당 작품은 2025 수원문화재단 경기예술활동 지원작으로 선정되어 공연되었으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오아픽처스는 지역의 일상 공간을 예술적 서사로 확장하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연과 이야기를 만나는 문화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
상상하는 것을 실험하고 만듭니다. 어디서나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예술이 쉬워지는 순간을 선물하는 '펀펀메이커'입니다. ★ 글, 그림으로 FUN FUN한 시간을 만듭니다. ☆『뽕뽕화 구출 작전』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 경기상상캠퍼스 입주작가 입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35
종합 예술 단체 [수문장] 제2 사업자: 극단 아몽 "수원의 어제와 오늘을 잇고, 내일의 예술을 짓는 수원의 문화 장인, 수문장" 종합 예술 단체 **[수문장]**은 경기도 수원의 깊은 역사적 숨결 위에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과 영상, 공연 예술을 함께하는 "문화 장인"들의 집단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수원의 고유한 서사를 영화와 연극으로 풀어내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호흡하고자 합니다. 수원을 지키는 '수문장(守門將)'처럼 지역 문화를 수호하고, 정교한 기술을 가진 '장인(匠)'의 정신으로 수준 높은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수문장"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융복합 예술을 지향합니다. * Cinema & Theater: 수원의 로컬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영화 제작 및 연극 공연 기획. * Performance: 시각 예술과 무대 예술이 결합된 창의적인 퍼포먼스 및 지역 축제 연출. * Design Solution: 브랜드의 본질을 꿰뚫는 시각 디자인 및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 * Cultural Archive: 수원의 문화 자산을 기록하고 예술적 가치로 재해석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 * Local Identity: 수원의 지역성을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 Craftsmanship: 타협하지 않는 디테일로 예술적 완성도를 추구합니다. * Communication: 예술을 통해 시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문턱 낮은 문화를 만듭니다. "수원의 문화가 열리는 곳, 그 문 앞에 [수문장]이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원에 새롭게 문화단체를 만들고 싶어하는 임영석 연출 겸 단체장입니다. 저희는 원래 코로나 전까지 프랑스와 한국을 무대로 공연 영상 활동을 해왔으나, 코로나 이후 모든 작업을 멈추게 되었고, 이번에 새롭게 수원에서 다시 자리를 잡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저희는 3개의 사업자를 가지고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 비영리 공연 극단 사업자 '아몽 (2013)' * 비영리 영상 예술단체 (Art production Y) '아트 프로덕션 와이 (2014)' * 영리 사업자 '디자인하다 (2023)' 이렇게 3개의 사업자를 가지고 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합 예술 단체 [수문장] 제1 사업자: 디자인하다 "수원의 어제와 오늘을 잇고, 내일의 예술을 짓는 수원의 문화 장인, 수문장" 종합 예술 단체 **[수문장]**은 경기도 수원의 깊은 역사적 숨결 위에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과 영상, 공연 예술을 함께하는 "문화 장인"들의 집단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수원의 고유한 서사를 영화와 연극으로 풀어내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호흡하고자 합니다. 수원을 지키는 '수문장(守門將)'처럼 지역 문화를 수호하고, 정교한 기술을 가진 '장인(匠)'의 정신으로 수준 높은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수문장"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융복합 예술을 지향합니다. * Cinema & Theater: 수원의 로컬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영화 제작 및 연극 공연 기획. * Performance: 시각 예술과 무대 예술이 결합된 창의적인 퍼포먼스 및 지역 축제 연출. * Design Solution: 브랜드의 본질을 꿰뚫는 시각 디자인 및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 * Cultural Archive: 수원의 문화 자산을 기록하고 예술적 가치로 재해석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 * Local Identity: 수원의 지역성을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 Craftsmanship: 타협하지 않는 디테일로 예술적 완성도를 추구합니다. * Communication: 예술을 통해 시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문턱 낮은 문화를 만듭니다. "수원의 문화가 열리는 곳, 그 문 앞에 [수문장]이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원에 새롭게 문화단체를 만들고 싶어하는 임영석 연출 겸 단체장입니다. 저희는 원래 코로나 전까지 프랑스와 한국을 무대로 공연 영상 활동을 해왔으나, 코로나 이후 모든 작업을 멈추게 되었고, 이번에 새롭게 수원에서 다시 자리를 잡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저희는 3개의 사업자를 가지고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 비영리 공연 극단 사업자 '아몽 (2013)' * 비영리 영상 예술단체 (Art production Y) '아트 프로덕션 와이 (2014)' * 영리 사업자 '디자인하다 (2023)' 이렇게 3개의 사업자를 가지고 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272-7
안녕하세요. 수원시전래통합놀이협회입니다. 전래놀이의 보급과 세대 간 소통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어울려 놀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래놀이는 단순히 옛 놀이를 되살리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는 귀중한 문화 자산입니다. 이러한 전래놀이를 바탕으로 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배려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전래놀이와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남녀노소 누구나 전통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다양한 전래놀이 및 세계놀이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후세에 전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공간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고, 예술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예술 활동을 하는 예술보부상입니다. 시각예술을 기반으로 예술을 보부상이 되어 나누고자 합니다.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며 예술이 특별한 공간에만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누릴 수 있는 삶의 일부가 될 수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체험, 예술치유, 교육, 전시를 유기적으로 엮어,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예술로 치유될 수 있는 일상의 예술을 도모할 수 있는 키트 개발과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운영합니다. 예술로 감정을 표현하고, 나를 이해하고, 서로를 연결하는 공동체 기반 형성과 창작자, 비창작자, 마을, 시장, 기관이 함께 만드는 열린 예술생태계가 되도록 보탬이 되는 예술 프로젝트를 운영함에 목표로 합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율전로101번길 73
소심한 흥부자(약칭: 앙상블 소흥)는 관객과 함께 즐기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음악을 지향하는 클래식 앙상블입니다. 클래식 음악이 누군가에게는 아직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보다 친근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관객에게 다가가고자 ‘소심한 흥부자’라는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이 이름에는 클래식 공연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자 하는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피아노, 플룻, 바이올린, 첼로 등 다양한 악기의 연주자들이 모여 클래식은 물론, 음악극과 대중적인 레퍼토리까지 폭넓게 선보이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부터는 ‘Let’s play on!’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활동하며, 음악을 통해 관객과 함께 기쁨과 에너지를 나누고 그 흥겨운 흐름이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공연을 찾는 관객과 대중 각자가 품고 있는 일상 속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메시지도 함께 담아 더 많은 사람들과 음악의 즐거움을 나누는 팀으로 다가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