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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35
종합 예술 단체 [수문장] 제2 사업자: 극단 아몽 "수원의 어제와 오늘을 잇고, 내일의 예술을 짓는 수원의 문화 장인, 수문장" 종합 예술 단체 **[수문장]**은 경기도 수원의 깊은 역사적 숨결 위에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과 영상, 공연 예술을 함께하는 "문화 장인"들의 집단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수원의 고유한 서사를 영화와 연극으로 풀어내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호흡하고자 합니다. 수원을 지키는 '수문장(守門將)'처럼 지역 문화를 수호하고, 정교한 기술을 가진 '장인(匠)'의 정신으로 수준 높은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수문장"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융복합 예술을 지향합니다. * Cinema & Theater: 수원의 로컬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영화 제작 및 연극 공연 기획. * Performance: 시각 예술과 무대 예술이 결합된 창의적인 퍼포먼스 및 지역 축제 연출. * Design Solution: 브랜드의 본질을 꿰뚫는 시각 디자인 및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 * Cultural Archive: 수원의 문화 자산을 기록하고 예술적 가치로 재해석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 * Local Identity: 수원의 지역성을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 Craftsmanship: 타협하지 않는 디테일로 예술적 완성도를 추구합니다. * Communication: 예술을 통해 시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문턱 낮은 문화를 만듭니다. "수원의 문화가 열리는 곳, 그 문 앞에 [수문장]이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원에 새롭게 문화단체를 만들고 싶어하는 임영석 연출 겸 단체장입니다. 저희는 원래 코로나 전까지 프랑스와 한국을 무대로 공연 영상 활동을 해왔으나, 코로나 이후 모든 작업을 멈추게 되었고, 이번에 새롭게 수원에서 다시 자리를 잡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저희는 3개의 사업자를 가지고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 비영리 공연 극단 사업자 '아몽 (2013)' * 비영리 영상 예술단체 (Art production Y) '아트 프로덕션 와이 (2014)' * 영리 사업자 '디자인하다 (2023)' 이렇게 3개의 사업자를 가지고 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합 예술 단체 [수문장] 제1 사업자: 디자인하다 "수원의 어제와 오늘을 잇고, 내일의 예술을 짓는 수원의 문화 장인, 수문장" 종합 예술 단체 **[수문장]**은 경기도 수원의 깊은 역사적 숨결 위에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과 영상, 공연 예술을 함께하는 "문화 장인"들의 집단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수원의 고유한 서사를 영화와 연극으로 풀어내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호흡하고자 합니다. 수원을 지키는 '수문장(守門將)'처럼 지역 문화를 수호하고, 정교한 기술을 가진 '장인(匠)'의 정신으로 수준 높은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수문장"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융복합 예술을 지향합니다. * Cinema & Theater: 수원의 로컬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영화 제작 및 연극 공연 기획. * Performance: 시각 예술과 무대 예술이 결합된 창의적인 퍼포먼스 및 지역 축제 연출. * Design Solution: 브랜드의 본질을 꿰뚫는 시각 디자인 및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 * Cultural Archive: 수원의 문화 자산을 기록하고 예술적 가치로 재해석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 * Local Identity: 수원의 지역성을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 Craftsmanship: 타협하지 않는 디테일로 예술적 완성도를 추구합니다. * Communication: 예술을 통해 시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문턱 낮은 문화를 만듭니다. "수원의 문화가 열리는 곳, 그 문 앞에 [수문장]이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원에 새롭게 문화단체를 만들고 싶어하는 임영석 연출 겸 단체장입니다. 저희는 원래 코로나 전까지 프랑스와 한국을 무대로 공연 영상 활동을 해왔으나, 코로나 이후 모든 작업을 멈추게 되었고, 이번에 새롭게 수원에서 다시 자리를 잡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저희는 3개의 사업자를 가지고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 비영리 공연 극단 사업자 '아몽 (2013)' * 비영리 영상 예술단체 (Art production Y) '아트 프로덕션 와이 (2014)' * 영리 사업자 '디자인하다 (2023)' 이렇게 3개의 사업자를 가지고 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272-7
안녕하세요. 수원시전래통합놀이협회입니다. 전래놀이의 보급과 세대 간 소통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어울려 놀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래놀이는 단순히 옛 놀이를 되살리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는 귀중한 문화 자산입니다. 이러한 전래놀이를 바탕으로 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배려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전래놀이와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남녀노소 누구나 전통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다양한 전래놀이 및 세계놀이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후세에 전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
일상의 공간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고, 예술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예술 활동을 하는 예술보부상입니다. 시각예술을 기반으로 예술을 보부상이 되어 나누고자 합니다.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며 예술이 특별한 공간에만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누릴 수 있는 삶의 일부가 될 수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체험, 예술치유, 교육, 전시를 유기적으로 엮어,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예술로 치유될 수 있는 일상의 예술을 도모할 수 있는 키트 개발과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운영합니다. 예술로 감정을 표현하고, 나를 이해하고, 서로를 연결하는 공동체 기반 형성과 창작자, 비창작자, 마을, 시장, 기관이 함께 만드는 열린 예술생태계가 되도록 보탬이 되는 예술 프로젝트를 운영함에 목표로 합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율전로101번길 73
소심한 흥부자(약칭: 앙상블 소흥)는 관객과 함께 즐기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음악을 지향하는 클래식 앙상블입니다. 클래식 음악이 누군가에게는 아직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보다 친근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관객에게 다가가고자 ‘소심한 흥부자’라는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이 이름에는 클래식 공연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자 하는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피아노, 플룻, 바이올린, 첼로 등 다양한 악기의 연주자들이 모여 클래식은 물론, 음악극과 대중적인 레퍼토리까지 폭넓게 선보이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부터는 ‘Let’s play on!’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활동하며, 음악을 통해 관객과 함께 기쁨과 에너지를 나누고 그 흥겨운 흐름이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공연을 찾는 관객과 대중 각자가 품고 있는 일상 속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메시지도 함께 담아 더 많은 사람들과 음악의 즐거움을 나누는 팀으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935
'트렌디한 팝 사운드로 선보이는 이지리스닝 재즈의 정수' 컨템포러리 재즈 밴드 리치파이(RICHPY)는 재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주제와 서사를 담은 기획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발표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공연을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폭넓은 레퍼토리를 재즈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연마다 명확한 콘셉트와 스토리라인을 통해 관객이 쉽고 자연스럽게 재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또한 5인 밴드 편성의 완성도 높은 라이브 연주를 바탕으로 토크, 설명, 참여 요소가 어우러진 관객 소통형 공연을 지향하며, 공연장 환경과 관객층에 따라 유연하게 콘텐츠를 조정할 수 있는 확장성 있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리치파이는 음악적 완성도와 콘텐츠 기획력을 동시에 갖춘 팀으로서, 재즈의 대중적 접근 가능성을 넓히고 시민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35
' 새로운 서사가 흐르는 길 ' 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아트플랫폼 교차로는 , 독특한 방식의 서사 전개 방식으로 비일상적인 감각을 이끌어 내는 예술을 지향한다. 언니와 동생의 서사가 자매의 상담사 시메옹의 시점으로 교차되는 < 시메옹 > 과 , 15장 구조의 5인 21역 연극 < 긴 꿈 > 을 통해 독특한 서사 진행 방식을 보여주며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다. 기획, 연출, 작가, 극장 내 디자인 파트의 무대 뒤 창작자들이 한 마음으로 뭉쳐 상주하고 있으며, 파트간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작품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만들고자 한다. 자체적으로 공연을 제작하는 일을 넘어, 다양한 예술 장르간의 교류를 이끌어 내 전세계에 연극적 해프닝을 만들어 내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고 있으며, 현재 수원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21
행궁동 재현배우들 단체/주민배우와 연극배우들의 문화유산지 마을에서의 즐거운 공연제작, 수원화성을 활용한 다양한 소재를 발굴하여 공연화 한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478
경기the오케스트라는 2023년 창단된 클래식을 사랑하는 경기도민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입니다. 음악을 통해 건전한 여가 문화 활동을 넘어서 정서적인 안정과 예술 경험으로 자존감을 높이는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성인 및 직장인들로 구성된 경기the오케스트라는 정통 클래식 음악을 중점으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83
온디컴퍼니(OnDi Company)는 'On Delight(기쁨이 가득한 상태, 기쁨을 주는 존재)'를 핵심 가치로 삼아 설립된 공연예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문 단체입니다. 단순한 공연 제작을 넘어, 수원시(특히 행궁동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문화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예술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합니다. 전문적인 무대 연출력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포럼, 축제, 라이브 커머스 연계 행사 등 다각적인 예술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