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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로 28 (매산로3가, 수원문화원)
수원문화원 검정고무신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 동아리입니다. 양로원, 요양원 등 여러 단체를 찾아가서 봉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에서 소외된 여러 곳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겠습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102번길 15
수원 지역을 모태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10人이 한국 채색화의 발전을 모색하고 미래를 함께하고자 설립 현재 회원 10명 안영숙, 박윤호, 최형숙, 박재길, 강미영, 한운모, 이성실, 문춘희, 김강국, 최선희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41번길 4 (매향동)
그리드 단체는 한 점의 사람과 한 점의 사람이 만나 선을 이루어 존재의 관계를 맺고, 한 점의 작가와 한 점의 작가가 만나 선으로 연결 되어 예술의 지평을 만드는 공간이며 되고 , 예술가와 향유자간의 소통과 시대의 다양한 현상과 세계를 담아내는 담론의 장을 만들고자한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 370 (영화동)
고고장구는 순 된장냄새 나는 한국난타로 옛조상들이 막걸리를 마시며 흥을 즐겼던 "젓가락 장단" 이라고 불리는 생활 속 자연스러운 연주를 체계화 시켜 만든 가락이다. 고고장단은 한국고유의 흥과 신명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장르 구분없이 4박자로 된 모든음악에 연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락 하나 하나에 절도있는 퍼포먼스 동작들이 함께 어우러져 연주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고고장단이 지니고 있는 특유의 흥과 신명은 긍정적 정서 회복에 도움이 된다. -주요장르:고고장구,대북,모듬북,난타,진도북,민요 등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봉로49번길 5 (매탄동) 3층 지혜진아트
2016년부터 시작하여 도예작업을 통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 ‘흙에 끼가 있는 사람들의 전문 예술가 단체’로 매년 흙 작업을 통한 전시, 교육, 프로젝트로 소통하며 도예 향유문화 조성에 이바지. - 소통을 통한 예술작업, 작가 개인의 역량강화와 자립의 기회 제공 - 개인 역량의 한계를 넘어 집단지성을 통한 협업 연구 적극화로 도예 문화 발전에 기여 - 도예작업 기반 예술작업 및 활동을 통한 일반인-예술인 소통 문화 창달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210번길 21
“파라칸사스”란 ‘알알이 영근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나무입니다. 2016년 성악전공자들이 마음을 모아 창단하였습니다. ‘하아얀 눈속에 빠알간 사랑'이라는 말을 모토로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위로와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음악인들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외연주 및 국내기업 초청연주 및 여러 음악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음악”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하모니”와 “희망의 메시지”를 드리는 콘서트를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 경기 상상 캠퍼스 융복합문화공간 M3 223호
노드트리(NODETREE)는 보편화 된 디지털 기기가 생산 중인 소리와 사라진 소리, 다양한 도시의 사운드를 수집하는 예술가 2인 단체로 다양한 영역의 예술가 및 그룹과 협업을 하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집한 사운드는 사운드스케이프 및 음원으로 재가공되며 리서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자료를 구축하고 융복합공연/전시/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시각화 합니다. 현재 경기 상상 캠퍼스 융복합문화공간 M3 그루버(2019)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584
뮤지컬 배우들의 전문공연부터 가족들이 함께 만드는 뮤지컬 공연을 통해 뮤지컬 공연의 저변을 넓히고 조금 더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함께 만드는 공연을 추구하는 젊은 뮤지컬 공연 단체 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18번길 26 (이의동, 힐스테이트광교중앙역)
색소폰(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과 기타(일렉트릭 및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10인조 앙상블로 새류동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주1회 합주연습을 하며 수원을 중심으로 국내 각종 행사 및 봉사연주에 참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514번길 53
앤틱문은 전자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보컬 에스티와 재즈피아니스트 지훈으로 구성된 2인 재즈 밴드입니다. 재즈클럽과 거리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서울시 음악 부문 대표공연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재즈’를 목표로 트로트, 가요, K-Pop, 민요, 동요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을 세련된 재즈 스타일로 재편곡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재즈 특유의 즉흥성과 라이브 에너지를 바탕으로 재즈를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공연을 추구합니다. 또한 KBS 「아침이 좋다」, OBS 「이것이 인생」, TBS 「그대에게」 등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었으며, 전국 다양한 지역축제에 초청되어 공연해 왔습니다. 현재 연간 5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며 축제와 도심 공간에서 관객과 호흡하는 참여형 재즈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