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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1770번길 21
퓨전국악밴드로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연구하는 팀입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04번길 34
극단<도토리>는 세상 모든 사람이 인형을 통해 더욱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2013년 겨울 창단된 극단입니다. 작은 도토리 한 알이 다람쥐가 한겨울을 나기 위한 양식이듯이 <도토리>의 공연 또한 사람들에게 따뜻함과 치유의 기회를 주는 마음의 양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매송고색로 646
가야금병창의 아름다운 소리, 그리고 신명나는 국악기와 서양의 리드미컬한 악기가 더해져 흥겹고 다채로운 음악을 청중들과 소통하고 즐겨보자는 취지로 결성되었다. - 제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수상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94번길 7-3 (권선동)
아동을 대상으로 창작활동하는 공연 단체이며, 지역예술축제 및 노인분들 대상으로 공연도 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대평로51번길 56
에이브는 예술가 집단으로서, 예술문화운동을 통해 예술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문화적 공공성을 확대함으로써 예술문화의 사회적 저변을 확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 개개인의 취향과 가치가 개별화되는 동시에 범위 또한 무한에 가깝게 확장되어 가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예술가들이, 스스로 이 시대의 예술의 가치를 새롭게 부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구성되었다. ABE(에이브)의 명칭은 아동에 대한 교육열이 급상승하던 1980년대 중반, 당시 발행되었던 학원출판공사의 '에이브 전집'을 추억하여 재구성하였다. 예술가 단체 ABE(에이브)의 구성원들은 에이브 전집을 비롯하여 1980~90년대 발행되었던 메르헨 전집, 계몽사의 어린이 세계의 명작 혹은 계림출판사의 계림문고 등을 공통적으로 읽으며 자라온 세대이다. 어린 시절, 글을 읽을 수 있게 되면서 스스로 접하게 되었던 이 동화적이며 인문학적인 소양의 첫 경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동화 속에만 존재하는 세상, 또는 실존에 기반한 허구적 세상 등 현실과 다른 차원의 이해를 가능케 하였다. 하지만 현재는 사그라진(절판된) '이야기'를 우리는 멈추지 않기 위하여 '우리의 방식'으로 누군가의 이야기를 이 시대에 '내보이려' 한다. 또한,『Is there AnyBody Else?』의 약어이기 도 한 ABE(에이브)는 '다른 누구'에 대한 질문을 던짐과 동시에 우리는 이 시대의 당연시 되는 것들에 대하여 '다르게 바라보는 누군가'의 역할을 할 것이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29번길 63-14
1. 우리도 “이름”이 필요했다! 도예공동체 ‘목요일’은 지적장애인을 수용하고 있는 작은 병원에서 출발했습니다. 1년여동안 ⅰ) 지적장애인 및 학부모분들과 도예 활동을 함께했고, ⅱ) 두 차례의 전시회를 개최했으며, ⅲ) 각종 거리 활동(플리마켓, 소규모 도예축제, 거리 전시회 등)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어디를 가도 저희 단체에 속한 분들은 도예 작가이기 이전에 “장애인”이라는 타이틀을 벗어버릴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희가 느낀 것은, 적극적으로 도예를 하자는 것, 그러자면 우리에게도 “이름”이 필요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하여 “흙은 나무를 기르고, 도예는 사람을 키운다”는 기치아래 나무木, 가마窯, 날日자를 쓰는 공동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 왜 사회적 약자들은 복지 “대상자”여야만 할까? 저희와 함께 도예 활동을 해왔던 분들은 거개의 경우 사회의 ‘소외계층’ 입니다. 병원에서 만난 분들도 그러했고, 공방이 자리를 잡은 마을 분들도 생계 문제 때문에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없고 취미 생활은 사치로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이제 저희는 복지의 대상이 되어 도움을 ‘받는’ 대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주체, 자립하는 사람, 스스로 즐기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3. 대상에서 주체로! 사회소외계층 직업자활의 필요성 따라서 저희는 “도예공동체 목요일”이라는 단체가, 도예를 포함한 각종 문화 활동을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를 돕고, 나아가 직업자활의 단계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창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추어 문화예술 향유자에서 프로에 준하는 시민작가를 양성하는 것이 저희 공동체의 목표입니다. 4. 슬럼에서 복고로! ‘약자’들이 모여 마을을 가꾸자 지적 장애를 가진 작가 몇 분과 시작한 단체가 수급권자, 차상위,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경력단절자, 그 외 각종 이름 없는 가난에 시달리는 사람들까지 함께 하는 공간을 꿈꾸게 된 것은, 저희가 인계동의 재개발 예정 지역으로 이사한 직후입니다. 오래 전부터 재개발 예정 지역이었으나 일정이 무기한 연기되고, 수년 전 벌어졌던 오원춘 살인사건이 겹쳐 저희 마을은 급속도로 슬럼화 되었습니다. 빈집이 늘어남에 따라 우범지역으로 낙인 찍혔고, 실제로 낮 동안 방치되는 아이들, 마을에 남아 있는 주민들은 마땅히 갈 곳 없이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런 상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ⅰ) 마을에 사람이 없어서 위험하다면, 사람을 모으면 되지 않을까? ⅱ) 마을에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만 남았다면, 우리 ‘약자’들이 마을을 바꾸면 되지 않을까? 5. 업사이클링: 사람의 재발견, 지역의 재탄생 <인계동의 목요일> 프로젝트는 두 가지 목표를 갖습니다. ⅰ) 사회소외계층의 경제적 독립, ⅱ) 안전하고 건강한 마을 만들기입니다. 따라서 저희 도예 공동체 목요일은 사회적 약자이자 복지 대상자였던 사람들, 마을 주민들과 함께 도예를 비롯하여 각종 공예 활동의 경험을 나누며, 이렇게 발견되고 발달된 재능을 가지고 마을 미화 및 거리 문화 만들기에 작게나마 앞장서려 합니다. 재능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열 사람이 하나씩 재주를 부리면 저희는 열 개의 재주를 갖게 됩니다. 우범지역이긴 하지만, 주변에 재래시장(남문․못골․영동․지동시장)이 많아 저희는 ‘시장진출’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22번길 27
복합문화공간 행궁재는 수원화성행궁에 위치하여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 전시를 하고 문화와 관련된 행사를 NEWYORK OMSART와 협업한다. 1층은 갤러리와 아트샵, 2층은 섬유예술가 장혜홍스튜디오가 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권광로260번길 36 (매탄동, 현대힐스테이트아파트)
전통무용 공연을 통해 우리춤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문화활동에 참여하고 봉사공연 및 정기공연을 통해 우리춤 보급에 기여하고자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34
슈룹 'SHUROOP' 1990년 초 결성 현대예술(시각미술)의 실험정신에 입각하여 새로운 예술세계의 탐구와 창출을 도모하고, 자율적이며 지속적인 창작활동과 긴밀한 관계유지를 통하여 작가 상호간의 교류와 소통 및 작업의 발전과 정진을 목표로 함.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448번길 28
선한가인들은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 오페라, 음악축제, 기획공연, 전국투어공연, 해설이 있는 음악회 ,농산어촌 문화사업 등 다양한 음악형태의 공연을 제작하고 있으며, 문화소외지역의 클래식 저변 확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장일범, 송영창, 조재혁, 이선이, 백혜선을 비롯한 유명 음악인들과의 협연하는 등,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 공연을 통해 좀 더 쉽고 즐거운 무대를 위한 문화콘텐츠를 연구하고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