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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복합문화공간 111CM 기획전시 허무는날-Ⅰ <에네르게이아> | ||
| 작성자 : 111CM | 작성일 : 2026-06-10 | 조회수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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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수 작가는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며 자연이 지닌 에너지와 조화를 탐구합니다. 옻칠의 독특한 질감과 색채는 산수의 흐름과 자연의 생명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하며, 전통 산수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합니다. 자연의 형상과 시간의 흔적은 화면 안에서 유기적인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이를 통해 자연에 깃든 깊이와 에너지, 그리고 조화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9명의 작가가 완성한 감각의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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