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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복합문화공간 111CM 기획전시 허무는날-Ⅰ <에네르게이아> | ||
| 작성자 : 111CM | 작성일 : 2026-06-10 | 조회수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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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수 작가는 자연 속에서 생성되고 순환하는 생명의 에너지를 시각화합니다. 색점의 덩어리는 세포처럼 생성과 해체를 반복하며 자연의 본질적인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거칠고 자유로운 붓질은 질서와 균형, 그리고 변화의 과정을 담아내며 화면 전체에 역동성을 부여합니다. 이를 통해 생명을 움직이는 근원적인 에너지의 흐름을 이야기합니다. 9명의 작가가 완성한 감각의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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