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조재혁의 아침 클래식

| 분류 | 공연 |
|---|---|
| 기간 | 2016-03-18(금) ~ 2016-06-17(금) |
| 문의처 | 031-250-5300 |
| URL | www.suwonskartrium.or.kr/?p=16_view&idx=641 |
| 주최/주관 | 수원문화재단 |
| 시간 | 11:00~12:00 |
| 대상 |

수원문화재단에서는 수원SK아트리움 개관 2주년을 맞이하여 다음달 3월부터 브런치 콘서트인 '조재혁의 아침 클래식'을 선보입니다.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매월 세 번째 금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브런치 콘서트는 피아니스트 조재혁을 해설 및 진행, 피아노 연주까지 맡아 매월 색다른 주제와 출연진으로 꾸며집니다.
다음 달 3월 18일(금)에 진행하는 브런치 콘서트 오프닝 무대는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단독 무대로 구성합니다.
서울예고 재학 중 도미하여 세계 최고의 음악 사관학교인 맨해튼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 시절부터 국내 음악 및 방송 활동까지 특별한 추억이 담긴 음악과 이야기가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21번 ‘발트슈타인’, 쇼팽의 화려한 대 폴로네이즈 등이 연주할 예정입니다.
4월 15일(금) 두 번째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피아니스트 김태형과 첼리스트 김민지와의 합동무대로 꾸며집니다.
슈만 피아노 소나타 제2번, 프랑크 첼로 소나타와 더불어 조재혁과 김태형이 라흐마니노프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5월 20일(금) 세 번째 무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소프라노 김성혜가 함께 합니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25번 '뻐꾸기',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봄' 등 봄을 주제로 한 명곡들이 연주할 예정입니다.
상반기 마지막 무대인 6월 17일(금)에는 클라리네티스트 채재일, 플루티스트 박지은, 소프라노 양지영, 피아니스트 이미연이 출연합니다.
서울시향 수석 출신 부부인 채재일과 박지은의 아름다운 목관악기 앙상블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출신의 피아니스트 이미연이 반주한다. 또한 소프라노 양지영과 함께 슈베르트의 바위 위의 목동, 현대음악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으로 목관악기의 진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수원SK아트리움 브런치 콘서트 '조재혁의 아침 클래식'은 국내 최정상의 연주자들과 더불어 일반적인 음악회와는 차별화 된 아늑한 형태의 무대 구성과 실내악 중심의 음악회로 진행합니다.
또한 관람객 전원에게 매 공연 전 '아침 클래식 맛있는 브런치'를 제공하며, 상반기 패키지(4회) 구매자들에게는 '아침 클래식 편리한 에코백'을 증정합니다.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매월 세 번째 금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브런치 콘서트는 피아니스트 조재혁을 해설 및 진행, 피아노 연주까지 맡아 매월 색다른 주제와 출연진으로 꾸며집니다.
다음 달 3월 18일(금)에 진행하는 브런치 콘서트 오프닝 무대는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단독 무대로 구성합니다.
서울예고 재학 중 도미하여 세계 최고의 음악 사관학교인 맨해튼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 시절부터 국내 음악 및 방송 활동까지 특별한 추억이 담긴 음악과 이야기가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21번 ‘발트슈타인’, 쇼팽의 화려한 대 폴로네이즈 등이 연주할 예정입니다.
4월 15일(금) 두 번째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피아니스트 김태형과 첼리스트 김민지와의 합동무대로 꾸며집니다.
슈만 피아노 소나타 제2번, 프랑크 첼로 소나타와 더불어 조재혁과 김태형이 라흐마니노프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5월 20일(금) 세 번째 무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소프라노 김성혜가 함께 합니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25번 '뻐꾸기',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봄' 등 봄을 주제로 한 명곡들이 연주할 예정입니다.
상반기 마지막 무대인 6월 17일(금)에는 클라리네티스트 채재일, 플루티스트 박지은, 소프라노 양지영, 피아니스트 이미연이 출연합니다.
서울시향 수석 출신 부부인 채재일과 박지은의 아름다운 목관악기 앙상블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출신의 피아니스트 이미연이 반주한다. 또한 소프라노 양지영과 함께 슈베르트의 바위 위의 목동, 현대음악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으로 목관악기의 진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수원SK아트리움 브런치 콘서트 '조재혁의 아침 클래식'은 국내 최정상의 연주자들과 더불어 일반적인 음악회와는 차별화 된 아늑한 형태의 무대 구성과 실내악 중심의 음악회로 진행합니다.
또한 관람객 전원에게 매 공연 전 '아침 클래식 맛있는 브런치'를 제공하며, 상반기 패키지(4회) 구매자들에게는 '아침 클래식 편리한 에코백'을 증정합니다.
공연개요
- 공연일시 : 2016-03-18(금) 11:00~12:20
- 공연장소 :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 관람료 : 전석 15,000원
공연일정
-
대상자명단 일시 부제 출연진 해설및피아노 3. 18(금)
11:00새로운시작 피아노 조재혁 조재혁 4. 15(금)
11:00낭만적이지 않나요? 피아노 김태형, 첼로 김민지 5. 20(금)
11:00봄의 소리 바이올린 권혁주, 소프라노 김성혜 6. 17(금)
11:00써머 윈드 클라리넷 채재일, 플루트 박지은,
소프라노 양지영, 피아노 이미연
위치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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