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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다 수원 문화재 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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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문이 열리는, 수원 문화재 야행(夜行) : 야화(夜畵) - 기억의 찰나 225 展

화성행궁, 행궁광장 일원에서 역사와 우리 이웃들의 기억을 품은 '기억의 찰나 225 展' 이어갑니다. 수원 문화재 야행(夜行) 아카이브 전시로 가을 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0월 수원 문화재 야행에 이어 11월에는 '야회-기억의 찰나' 전시를 만나보세요!

 

행사안내

행사개요

행사일정
기간 2021. 11. 5.(금) ~ 11. 7.(일) 18:00 ~ 22:00
장소 화성행궁, 행궁광장 일원
주최 수원시
주관 수원문화재단, 문화재청
야화(夜畵)
전시 소개
    ※ 아래 프로그램 일정 및 내용은 코로나19 확산 및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사라져가는 직업들에 대한 기억들

기억의 찰나 225-1 │ 사라져가는 직업들에 대한 기억들

신산업화에 따른 기술발달과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수원에서 사라져간 다양한 직업군과 우리 이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전시

  • 장소│행궁광장
수원 독립운동가인 그들을 기억하라

기억의 찰나 225-2 │ 수원 독립운동가인 그들을 기억하라

일제강점기 수원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우리 이웃들에 대한 기록을 모은 아카이브 전시

  • 장소│행궁광장
마음에 담다

기억의 찰나 225-3 │ 마음에 담다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마음에 담고 그 정신을 이어가고자 표현한 작품

  • 장소│행궁광장
  • 작가│한승구(미디어아트 작가)
수원, 과거로 전화를 걸다

기억의 찰나 225-4 │ 수원, 과거로 전화를 걸다

1950년부터 2020년까지 매해 수원에서 일어났던 주요 사건 영상콘텐츠로 상영. 관람객은 옛 공중전화박스 안에서 해당 연도를 선택하여 누른 후 내용 청취 및 관람

  • 장소│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 작가│이재형(미디어아트 작가)
수원 문화재 야행, 봄의 향연

수원 문화재 야행 미디어파사드 │ 봄의 향연

위드코로나를 맞이하며 봄의 기운을 담아 희망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미디어 파사드 작품

  • 장소│화성행궁 신풍루
  • 작가│김창겸, 미디어아트 작가
  • 소요시간│3분 11초
2021 수원 문화재야행 소개

'기억의 문이 열리는 2021 수원 문화재 야행'은 「기억」을 주제로 수원화성 내 문화재와 그 주변에서 살았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로 구성하였습니다.

첫 번째, 역사의 기억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이상향이 담긴 수원화성을 시작으로 일제강점기 민족문화 말살정책으로 파괴된 화성행궁의아픔과, 수원시민들의 염원으로 수원화성이 복원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담았습니다.

두 번째, 이웃들의 기억

문화재 주변을 터전으로 살아왔던 민초들의 이야기, 산업구조 변화에 의해 수원에서 사라져가는 다양한 직업군, 그것을 생업으로 살아왔던 이웃들의 잊혀진 기억을 공유합니다.

세 번째, 터전의 기억

도시의 성장과 발달로 빠르게 변해버린 옛 일상의 모습을 담았습니다.수원시민들의 삶과 애환이 깃든 수인선 열차와 여가활동의 중심지였던 수원극장, 구도심 재개발로 사라져간 동네와 사람들의 기억을 소환합니다.

조선시대부터 근현대까지다양한 수원의 이야기를 통해 미래의 문화재적 가치와 의미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우리 가슴 속에 남겨진 기억의 파편과 흔적들을 찾기 위한 시간여행을 함께 떠나고자 합니다.

  • 담당부서 : 화성사업부 화성콘텐츠팀
  • 전화번호 : 031-290-3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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