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후

| 분류 | 공연 |
|---|---|
| 기간 | 2016-12-09(금) ~ 2016-12-10(토) |
| 시간 | 9일(금) 19:30, 10일(토) 17:00 |
| 장소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
| 관람료 | R석 20,000원 / S석 10,000원 |
| 이용연령 | 만 7세 이상 |
| 주최/주관 | (재)수원문화재단 |
| 문의처 | 031-250-5300 |
공연개요
- 기간 : 2016. 12. 9(금) 19:30, 12. 10(토) 17:00
- 장소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 관람료 : R석 20,000원 / S석 10,000원
시놉시스
- 1776년 3월 재위 52년만에 영조가 붕어하고 대리청정 중이던 세손 이산이 조선 22대 왕으로 등극하니 그가 곧 정조대왕이다. 정조대왕은 등극과 동시에 자신이 사도세자의 아들임을 공표한다. 이는 노론들의 세력을 자극하게 되고 정조대왕의 모친인 혜경궁 홍씨는 그런 정조대왕의 폭주에 근심한다. 왕이 되어서도 생명의 위협을 받는 일이 생기고 정조대왕이 암살시도의 배후에 혜경궁 홍씨의 가문이 연루되면서 한 차례 피바람이 분다. 혜경궁 홍씨는 마지막 남은 자신의 아우의 목숨을 정조대왕에게 구명하지만 정조대왕은 임오년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구명을 모른척 했던 혜경궁 홍씨의 요청을 거절한다. 그 일로 혜경궁 홍씨와 정조대왕의 갈등은 심화된다. 암살시도에 맞서 보라는 듯이 사도세자의 묘를 화산응로 이전하고 그 부근의 수원에 화성을 건설해 제2의 도약을 꿈꾼다.
한편 자신의 60세 진찬연을 봉수당에서 열겠다는 정조대왕의 요구에 계속 와병과 왕실의 근검절약을 이유로 피하는 혜경궁 홍씨. 그는 사도세자의 묘가 있는 현륭원으로 가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것이다. 10세 궁에 들어와 혼인한 이후 가문의 뜻에 따라 사도세자와는 다른 길을 걷게 되었던 혜경궁 홍씨지만 마음엔 사도세자에 대한 연민과 사랑이 남아있던 것이다. 그런 혜경궁 홍씨 앞에 사도세자가 나타나 화해의 손짓을 하고 얼어붙은 마음에 홍매화가 피듯 혜경궁 홍씨는 정조대왕에게 진찬연 참가를 허락하고 함께 을묘원행에 나선다.
이로써 서로의 마음에 오해와 갈등으로 얼어붙었던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의 관계는 회복되고 혜경궁 홍씨의 만수무강을 비는 진찬연을 시작한다.
위치
수원시 장안구 이목로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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