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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전통문화관 진수원 기획초대전 '미지와 조형' 첫 번째, <남겨진 미지의 정원>
남겨진 미지와 조형, 첫 번째, 미지의 수원전통문화관 진수원 기획초대전 정원 2026.5.6mm 수원전통문화관 기획전시실 5.31 sun 이윤빈 작가
행사정보 상세보기
분류 행사
기간 2026-05-06(수) ~ 2026-05-31(일)
시간 화요일 ~ 일요일 10:00 ~ 17:00 (월요일 및 공휴일 미운영)
장소 수원전통문화관 기획전시실 진수원
주소/소재지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93
이용료 무료
주최/주관 수원문화재단
문의처 031-247-3764
접수방법 현장 자율관람(사전예약X)/무료관람
 
2026년 수원전통문화관 진수원 기획초대전 ‘미지와 조형’의 첫 번째 전시,
<남겨진 미지의 정원>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수원 기획초대전

  • 무형의 발견과 표현, ‘미지와 조형’

    아직 알지 못함을 의미하는 ‘미지’, 미지는 어느 곳에나 존재합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 이미 잘 알고 익숙하게 여기는 것에도 ‘미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익숙한 풍경의 도시와 자연 속에도, 사회와 개인의 기억 속에도 예술가는 자신의 밖과 안을 관찰하며 이러한 ‘미지’를 발견하고 자신의 경험과 사고를 통해 미지의 형체를 드러내고
    표현하며, 때론 질문을 던집니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작가가 발견한 ‘미지’와 그를 둘러싼 이야기를 마주하고, 예술작품을 통해
    익숙한 세계 속에서 새로운 심상을 발견하는 기회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기획/글 : 정보라
    참여작가진 : 이윤빈, 김영환, 김현수, 장은우, 구민지

     

    - 2026 Suwon Traditional Culture Special Exhibition

    -The Unknown and Form
    : Discovery and Expression of the Intangible

    ‘The unknown’ refers to that which is not yet understood, and it exists everywhere. What
    we must notice is that the ‘unknown’ resides even within the things we know well and
    find familiar-in the common landscapes of the city and nature, and within the memories of
    society and the individual.

    Artists observe both their inner and outer worlds to ‘discover’ these unknowns. Through
    their unique experiences and thoughts, they give shape to the unknown, expressing it and,
    at times, posing questions.

    In this invitational exhibition, you will encounter the ‘unknown’ as discovered by the artist
    and the stories surrounding it. Through these works, we hope you find an opportunity to
    discover new imagery and emotions within a familiar world.

    Exhibition curator: Jeong Bora
    Participating Artists: Lee Yunbin, Kim Younghwan, Kim Hyunsoo, Jang Eunwoo, Ku Minji
     

    - 2026 水原伝統文化館 珍羞園企画展示


    - 無形の発見と表現、 「未知と造形」

    まだ知り得ないことを意味する 「未知」。
    未知なるものは、私たちの身の回りのどこにでも存在しています。
    ここで注目すべき点は、 私たちがすでによく知り
    慣れ親しんでいるものの中にも 「未知」 が潜んでいるという事実です。
    見慣れた都市や自然の風景の中に、そして社会や個人の記憶の中にも。
    芸術家は自身の外側と内側を深く観察することで、こうした未知を 「発見」します。
    そして自らの経験と思考を通じて、 その形なきものに輪郭を与え、 時には問いを投げかけます。
    本招待展亡法、作家加発見七大「未知」之礼 物語卷二紹介扎主寸。
    芸術作品を通して、 見慣れた世界の中に新しい心象を見出す機会となれば幸いです。

    キュレーター:ジュン ボラ
    参加作家 イ・ユンピン、キム・ヨンファン、 キム・ヒョンス、チャン・ウヌ、クミンジ

01. 전시개요

  • 초대작가 : 이윤빈
  • 전시타이틀 : <남겨진 미지의 정원>
  • 전시내용 : 이윤빈 작가는 주변 사물 및 시간과 더불어 달라지는 공간, 장소의 본질과
    관계성에 관한 꾸준한 탐구와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개인초대전에서는
    멈춰진 듯 정적이 느껴지는 실내공간을 그린 '검은식물' 시리즈와 시간의 흔적이
    쌓인 건축물과 장소를 담은 회화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 관람대상 : 모든시민 (전체관람)
  • 전시장소 : 수원전통문화관 기획전시실 (정조로 893)
  • 전시기간 : 2026.5.6.(수) ~ 5. 31.(일)
  • 관람시간 : 10:00 ~ 17:00 (화요일 ~ 일요일)
    ※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전시실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02. 안내사항

  • 사전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여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은 눈으로만 감상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작품 파손 시 배상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과의 동행, 식음료 반입은 불가합니다.
  • 주말에는 교통이 혼잡하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 드립니다.
  • 별도로 마련된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 인근 공영주차장 : 장안동공영주차장, 화홍문공영주차장 등

03. 기타문의

  • 수원문화재단 문화유산부 전통문화팀 (031-247-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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