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분류 | 전시 |
|---|---|
| 기간 | 2026-06-09(화) ~ 2026-07-05(일) |
| 시간 | 10:00 ~ 17:00 |
| 요일 | 화요일 ~ 일요일 (월요일 미운영) |
| 장소 | 수원전통문화관 기획전시실 진수원 |
| 관람료 | 무료 |
| 주최/주관 | 수원문화재단 |
| 문의처 | 031-247-3764 |
| 안내가이드 | 전체 관람가입니다. |
2026년 수원전통문화관 진수원 기획초대전 ‘미지와 조형’의 두 번째 전시,
<숲>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수원 기획초대전
무형의 발견과 표현, ‘미지와 조형’
아직 알지 못함을 의미하는 ‘미지’, 미지는 어느 곳에나 존재합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 이미 잘 알고 익숙하게 여기는 것에도 ‘미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익숙한 풍경의 도시와 자연 속에도, 사회와 개인의 기억 속에도. 예술가는 자신의 밖과 안을 관찰하며 이러한 미지를 ‘발견’하고 자신의 경험과 사고를 통해 미지의 형체를 드러내고 표현하며, 때론 질문을 던집니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작가가 발견한 ‘미지’와 그를 둘러싼 이야기를 마주하고, 예술작품을 통해 익숙한 세계 속에서 새로운 심상을 발견하는 기회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 기획/글 : 정보라
- 작가진 : 이윤빈, 김영환, 김현수, 장은우, 구민지
2026 Suwon Traditional Culture Special Exhibition
The Unknown and Form
: Discovery and Expression of the Intangible
'The unknown' refers to that which is not yet understood, and it exists everywhere. What we must notice is that the 'unknown' resides even within the things we know well and find familiar-in the common landscapes of the city and nature, and within the memories of society and the individual.
Artists observe both their inner and outer worlds to 'discover' these unknowns. Through their unique experiences and thoughts, they give shape to the unknown, expressing it and, at times, posing questions.
In this invitational exhibition, you will encounter the 'unknown' as discovered by the artist and the stories surrounding it. Through these works, we hope you find an opportunity to discover new imagery and emotions within a familiar world.
- Exhibition curator : Jeong Bora
- Participating Artists: Lee Yunbin, Kim Younghwan, Kim Hyunsoo, Jang Eunwoo, Ku Minji
2026 水原伝統文化館 珍羞園企画展示
無形の発見と表現、『未知と造形』
まだ知り得ないことを意味する「未知」。
未知なるものは、私たちの身の回りのどこにでも存在しています。
ここで注目すべき点は、私たちがすでによく知り
慣れ親しんでいるものの中にも「未知」が潜んでいるという事実です。
見慣れた都市や自然の風景の中に、そして社会や個人の記憶の中にも。
芸術家は自身の外側と内側を深く観察することで、こうした未知を「発見」します。
そして自らの経験と思考を通じて、その形なきものに輪郭を与え、時には問いを投げかけます。
本招待展では、作家が発見した「未知」と、それをめぐる物語をご紹介します。
芸術作品を通して、見慣れた世界の中に新しい心象を見出す機会となれば幸いです。
- キュレーター: ジュン ボラ
- 参加作家:イ・ユンビン、キム・ヨンファン、キム・ヒョンス、チャン・ウヌ、ク・ミンジ
전시개요
- 초대작가 : 김영환
- 전시타이틀 : <숲 FOREST>
- 전시소개 :
김영환 작가는 자연물의 범주를 인간의 기준으로 재단하지 않고자 한다. 자연 속에서 발생한 인간, 그렇다면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들은 자연과 분리된 인공물이라고 칭할 수 있는 것일까. 우리를 둘러싼 도시와 건물들, 현대사회에서 사람의 터전을 이루는 것들을 목재를 통해 재구성한 작가의 작업물에는 이러한 시각이 드러난다. 고단한 하루 중 잠시 먼 곳으로 시선을 돌릴 때, 나를 둘러싼 도시가 유독 낯설고 삭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작가가 세운 ‘숲’은 현대인이 느끼는 그러한 고독을 희석하고, 작품들 가운데 선 관객으로 하여금 오히려 안전한 공간(holding environment)에 둘러싸인 기분을 느끼게 한다. 그러한 인상은 어느 날 문득 다시 나타나, 일상에 작은 파문을 일으키고 온기를 전할 것이다.
안내사항
- 사전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여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은 눈으로만 감상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작품 파손 시 배상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과의 동행, 식음료 반입은 불가합니다.
- 주말에는 교통이 혼잡하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 드립니다.
- 별도로 마련된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 인근 공영주차장 : 장안동공영주차장, 화홍문공영주차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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