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수원 한국가곡의 밤

| 분류 | 공연 |
|---|---|
| 기간 | 2014-11-29(토) ~ 2014-11-29(토) |
| 문의처 | 031-250-5322 |
| URL | www.suwonskartrium.or.kr/?p=16_view&idx=290 |
| 주최/주관 | 수원시 / 수원문화재단 |
| 시간 | 18:00~20:00 |
| 대상 |
제1회 수원 한국가곡의 밤
먼저 1부에서는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주제로 가곡 박연폭포를 비롯해 그리운 마음, 나의 백두산아, 경복궁 타령 등 서정적 선율과 흥이 배어 있는 노래를 선사한다.이어 2부는 고향의 ‘향수’를 주제로 작품을 선정했다. 도시에 살면서 잊었던 추억들을 떠올릴 수 있는 보리밭과 향수, 청산에 살리라, 아리랑, 그리운 금강산 등을 통해 애절함과 그리움을 노래한다.또한, 공연 과정에서 작품의 주제에 맞는 동영상과 사진을 무대에 투사해 관객들이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공연에는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활동하는 오페라 주역들이 출연한다. 유럽 정통 무대에서 플라시도 도밍고와 마지막 벨칸토 바리톤 레오 누치 등과 무대를 같이 한 바리톤 한명원과 메조소프라노 최승현 그리고 세계적인 지휘자 에두아르도 뮬러(Eduardo Müller)의 찬사를 받은 토마스(승환) 윤이 참여한다.이와 함께 나비부인 내면의 희망과 절망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이탈리아의 저명 음악 저널 리베르타(Libertà)에서 극찬을 받은 소프라노 오희진, 이탈리아 정통 발성과 완벽한 작품 해석으로 관중을 사로잡은 베이스 이세영, 국내 800회 이상의 공연 경력과 힘과 정열의 유학파 성악가로 널리 알려진 남성 성악 앙상블 ‘아리랑 깐딴떼’ 등이 출연한다.
공연개요
- 일시 : 2014. 11. 29(토) 18:00
- 장소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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