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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전통문화관 세시풍속 북새통 <칠석> 행사 안내
작성자 : 수원문화재단 작성일 : 2017-08-01 조회수 : 1336

행사개요

  • 행사일자 : 2017. 8. 26.(토) 16:00 ~ 20:00
  • 행사장소 : 수원전통문화관(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93)
  • 행사내용
    • 바느질 체험, 천연염색, 밀전병만들기
    • 견우직녀 한복체험, 메밀차 시음, 오작교 음악회
    • 직녀와 견우 및 설화 관련 인문학 강의, 칠월칠석 어린이 골든벨
  • 체험료 : 체험별로 상이함(만족도 설문지 작성자의 경우 체험료 무료)
  • 참여방법 : 당일 현장접수 또는 일부 온라인 사전접수

온라인사전접수

  • 대상프로그램
    • 엄마와 함께 바느질 체험(총 15가족 모집 / 엄마 1명, 아이 1명 총 2명 참여가능)
    • 천연염색(16:00, 18:00 2회 운영 / 회당 15가족 모집 / 어른 1명, 아이 1명 총 2명 참여가능)
    • 밀전병만들기(16:00, 17:00, 18:00 3회 운영 / 회당 10명 / 1인당 3개씩 제작)
    • 칠월칠석 어린이골든벨(초등학생 대상 / 총 20명)
  • 접수기간 : 2017. 8. 2(화) 10:00 ~ 8. 23(수) 17:00
  • 접수방법 :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 통합온라인접수
  • 온라인접수바로가기

전통문화체험 및 교육행사 세부내용

  • 견우직녀 커플 한복 체험
    • 시간 : 10:00 ~ 20:00
    • 장소 : 수원전통문화관 제공헌
    • 대상 : 방문객
    • 체험료 : 1,000원(만족도 설문지 작성자 체험료 무료)
    • 내용 : 커플 컨셉 한복 착용 및 사진 찍기 체험
  • 전통문화 체험 – 엄마와 함께 바느질 체험 온라인사전예약필요
    • 시간 : 16:00 ~ 20:00
    • 장소 : 수원전통문화관 전통식생활체험관 교육실
    • 체험료 : 무료(재료비는 별도)
    • 대상 : 온라인 사전 접수자(15가족 / 어른 1명, 어린이 1명)
    • 내용 : 박쥐매듭, 꼬집기 기법 이용한 미니커튼 만들기(500*1400), 괴불노리개 만들기, 조각보 거울 만들기 중 택 1
  • 전통문화 체험 – 천연염색 온라인사전예약필요
    • 시간 : 16:00 ~ 18:00, 18:00 ~ 20:00
    • 장소 : 수원전통문화관 전통식생활체험관 안마당
    • 체험료 : 무료(재료비 별도)
    • 대상 : 온라인 사전 접수자(15가족 / 어른 1명, 어린이 1명)
    • 내용 : 천연 염료를 이용한 손수건 염색
  • 전통음식 체험 – 메밀차 시음
    • 시간 : 16:00 ~ 19:00
    • 장소 : 수원전통문화관
    • 체험료 : 무료
    • 대상 : 방문객
  • 전통음식 체험 – 밀전병 만들기 체험 온라인사전예약필요
    • 시간 : 16:00 ~ 19:00
    • 장소 :수원전통문화관
    • 체험료 : 1,000원(설문조사 참여자 무료)
    • 대상 : 온라인 사전 접수자(시간당 10명, 인당 3개 제한)
  • 칠월칠석 인문학강의
    • 시간 : 16:00 ~ 17:00
    • 장소 : 수원전통문화관 예절교육관
    • 체험료 : 무료
    • 대상 : 방문객
  • 칠월칠석 어린이 골든벨 온라인사전예약필요
    • 시간 : 17:00 ~ 18:00
    • 장소 : 수원전통문화관 예절교육관
    • 대상 : 20명, 초등학생 온라인 사전 접수
    • 내용 : 칠월칠석 인문학강의 내용 관련 어린이 골든벨

칠석

칠석은 양수인 홀수 7이 겹치는 날이어서 길일로 여긴다. 이 날은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까막까치들이 놓은 오작교(烏鵲橋)에서 한 해에 한 번씩 만난다는 유래담이 있는 날이다. 칠석날은 별자리를 각별히 생각하는 날이어서 수명신(壽命神)으로 알려진 북두칠성에게 수명장수를 기원하고 가정에서는 주부가 밀전병과 햇과일 등 제물을 차려놓고 고사를 지내거나 장독대 위에 정화수를 떠놓고 가족의 무병장수와 가내의 평안을 빈다. 가정에 따라서는 무당을 찾아가 칠성맞이 굿을 한다. 또 칠석날 처녀들은 별을 보며 바느질 솜씨가 좋아지기를 빌고 서당의 학동들은 별을 보며 시를 짓거나 글공부를 잘할 것을 빌었다. 처녀들이 바느질을 잘 하기를 비는 것을 걸교(乞巧)라고 한다. 칠석날 밤이면 궁중이나 민가에서 부인들이 바느질감과 과일을 마당에 차려놓고 바느질 솜씨가 있게 해 달라는 이른바 걸교제(乞巧祭)를 지내는 일이 한(漢)나라 시대에 이미 행해졌다. 우리 나라에서는 고려시대 공민왕이 이 날 왕후와 더불어 궁중에서 견우와 직녀성에게 제사를 지내고 백관들에게 녹(祿:녹봉)을 주었으며 조선시대에는 궁중에서 연희를 베풀고 선비들에게 명절 과거를 보게 하는 등 중요 명절로 여겼다고 한다.

문의

  • 수원전통문화관(031-247-3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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