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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근 ‧ 현대문화예술조망사업 <극장유람> 展 관련 기록물(추억)등 모집 안내
작성자 : 수원문화재단 작성일 : 2017-08-04 조회수 : 1708

수원문화재단은 수원의 근현대 문화/예술을 꽃피웠던 인물, 예술가를 다시 찾아 그 예술성과 사회적 의의를 매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인물에서 사물로 범주를 넓혀, 근현대 시기, 공공적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극장'에 주목합니다. 수원에 있었던, 수원의 극장들은 단순히 영화만을 보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이 도시의 극장은, 1920‧30년대 전통 혹은 초기 근대적 예술의 다양한 공연과 웅변대회, 때로는 정치 집회가 열리던 곳이기도 했고, 1950‧60년대 대중의 생활상과 인생사가 본격적으로 필름에 인화되고, 스크린 위에 투사되던 곳이기도 했고, 1970‧80년대 재개봉관, 동시상영관, 예술영화상영관과 같은 문화/예술의 또 다른 통로와 주제가 생겨나고 청춘의 삶으로써 향유되던 곳이었습니다. 1990년대 중후반 동시에 많은 상영관과 편의시설을 갖춘 멀티플렉스로 바뀌기 전까지, 이러한 극장들을 여러분은 어떻게 기억하고 계신가요? 수원의 극장에 대한 이야기와 사물은 생각보다 많이 사라졌고 계속 희미해져만 갑니다. 수원의 극장을 기억하는 계기가 될 이번 전시를 위해 수원의 영화 극장에 얽힌 여러분의 소중한 사연과 물건을 찾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수원문화재단은 수원의 근현대 문화/예술을 꽃피웠던 인물, 예술가를 다시 찾아 그 예술성과 사회적 의의를 매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인물에서 사물로 범주를 넓혀, 근현대 시기, 공공적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극장'에 주목합니다.
수원에 있었던, 수원의 극장들은 단순히 영화만을 보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이 도시의 극장은, 1920‧30년대 전통 혹은 초기 근대적 예술의 다양한 공연과 웅변대회, 때로는 정치 집회가 열리던 곳이기도 했고, 1950‧60년대 대중의 생활상과 인생사가 본격적으로 필름에 인화되고, 스크린 위에 투사되던 곳이기도 했고, 1970‧80년대 재개봉관, 동시상영관, 예술영화상영관과 같은 문화/예술의 또 다른 통로와 주제가 생겨나고 청춘의 삶으로써 향유되던 곳이었습니다.
1990년대 중후반 동시에 많은 상영관과 편의시설을 갖춘 멀티플렉스로 바뀌기 전까지, 이러한 극장들을 여러분은 어떻게 기억하고 계신가요?
수원의 극장에 대한 이야기와 사물은 생각보다 많이 사라졌고 계속 희미해져만 갑니다.
수원의 극장을 기억하는 계기가 될 이번 전시를 위해 수원의 영화 극장에 얽힌 여러분의 소중한 사연과 물건을 찾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집안내

  • 모집내용 : 수원의 옛 극장과 관련된 자료들
    • 극장에서 사용하던 물건
    • 극장과 관련된 사연 , 사진등
    • 극장에서 일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극장주, 매표인, 영화기사, 간판화가 등등)
  • 해당극장 : 수원극장, 중앙극장, 제일극장, 명성극장, 매산극장, 대한극장, 단오극장, 국제극장, 아카데미 극장 등
  • 모집기간 : 2017. 8. 31(화) 까지
  • 제공방법 : 이메일, 수원문화재단 방문, 우편 등​​
    - 주소 : (16261)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11 수원문화재단 문화사업부
    - 이메일 : suwontheater@gmail.com

수원근‧현대문화예술조망사업 <극장 유람> 展

  • 전시기간 : 2017. 9. 5(화) ~ 9. 11(월)
  • 전시장소 : 아름다운행궁길 갤러리
  • 주최 : 수원문화재단
  • 주관 : 기억하는 용기 & 설낭

문의처

  • 수원문화재단 예술창작팀(031-290-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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