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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분 59초 프로젝트
작성자 : 수원문화재단 작성일 : 2015-12-11 조회수 : 872

춤은 특별한 교육 없이도 스스로를 표현 할 수 있는 언어
“1분 59초 프로젝트”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수)은 안무가 안은미와 함께 2015 공연예술지원사업 중 무용부문의‘1분 59초 프로젝트’공연을 12일(토) 18:00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1분 59초 프로젝트’는 ‘춤은 특별한 교육 없이도 스스로를 표현 할 수 있는 언어’라는 20세기 춤 혁명가 ‘피나바우쉬’의 예술정신을 바탕으로 일반시민들이 1분 59초 동안 자신만의 무대를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올해 9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1분 59초 동안 자신의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몸이 가지는 움직임의 역할’워크숍 및‘1분 59초 동안 자발적인 안무의 몽타주로 감흥의 공동체를 만드는 비결’등 인문학 강좌를 10회 실시하였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안은미 예술감독은“오디션 공고 모집을 통해 신청자를 접수하고 워크숍 과정을 통해 30명의 아마추어 작가들이 만들어낸 1분59초의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 전무후무한 이러한 공연형식의 결과는 예측불허이다. 각자의 몸에서 발현하는 자기증식을 위한 무한한 세포분열에너지는 기존가치의 잣대로 규정할 수 없는 새로운 언어를 창출한다. 불안전하지만 당대의 시간성을 지닌 몸으로서의 이들의 움직임은 살아있는 역사적 시간을 기록하게 된다. 이제 우리는 익숙하지만 아주 낯선 장소를 만날 준비를 해야 할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누구나 가슴속에 지니고 있는, 조금 미숙하지만 순수한 예술의 열정이 담긴 1분 59초의 무대는 많은 관객들에게 많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 이다.  문의 : 예술지원팀 031-290-3532


  • 담당부서 : 기획경영부 기획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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