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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바른샘어린이도서관 ‘나도 큐레이터’ 전시회
작성자 : 수원문화재단 작성일 : 2016-01-24 조회수 : 971

어린 백남준의 후예들, 전시를 열다
- 바른샘어린이도서관 ‘나도 큐레이터’ 전시회 -

2016년 수원화성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수) 바른샘어린이도서관은 아름다운 행궁길 갤러리(수원 행궁동 소재 )에서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주일간 ‘나도 큐레이터’ 전시회를 개최한다.
나도 큐레이터 프로그램은 작년 10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진행했다. 3개월간 준비하며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이 직접 작가를 섭외해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며 다양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만들어냈다.
‘자연의 틈 속에서’란 전시명처럼 ‘자연’을 주제로 총 9명의 큐레이터 학생들이 각각의 소주제를 정해 전시를 기획, 총 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큐레이터에는 강예은(매원초4), 강예진(매원초4), 김세아(원천초4), 김윤서(신풍초4), 김윤지(매원초4), 강경민(매원초5), 강규민(매원초4), 유소현(매원초4), 서정권(창룡초6) 등 9명이 참여하며, 작가는 오수민(지곡초3), 오채민(지곡초3), 고서희(매원초4), 서은지(원천초4), 김윤우(신풍초4), 김도윤(매원초4), 오벼리(매원초4), 박한별(매원초5), 문진영(매원초4), 김나경(매원초4), 유재현(창룡초6), 김영훈(창룡초6) 등 12명이다.
이처럼 큐레이터와 작가 모두 초등학생으로 구성한 것이 이채롭다. 이들은 비록 서투르고 부족한 초보 큐레이터와 작가들이지만 재미있는 상상력과 작품들로 좀더 색다른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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