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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예술 동네 내가 만든다
작성자 : 수원문화재단 작성일 : 2012-11-10 조회수 : 1496
예술 동네 내가 만든다
- 14일, 공동체 기반 예술활동 현황과 전망 토론회 -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유완식)은 14일 오후 2시 재단 영상실에서 ‘공동체 기반 예술활동의 지원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재단은 내년부터 경기도에서 시행하던 공동체 기반의 예술활동 지원사업인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를 예산 매칭의 형태로 이관 받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하기에 앞서 공동체 기반 예술활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배경과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자 기획했다.
이날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최범 디자인 평론가가 ‘왜 커뮤니티아트인가?라는 주제로 공동체 기반 예술활동의 맥락과 현재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배경을 발표하고 ‣예술과마을 네트워크 경기지부 백현주 대표가 ’공동체기반 예술활동의 지원 현황과 주요 사례‘를 발표한다.
주제에 이어 수원 지동 커뮤니티센터 ‘이웃’의 송주희 대표, 조두호 수원미술전시관 학예팀장, 고영익 수원시민극단 대표, 고성영 성남문화재단 문화기획부 부장 등 마을만들기와 문화예술지원 분야의 현장 활동가들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재단은 ‘수원문화 도담도담 1차 토론회’를 통해 예술가와 시민들이 모여 예술 지원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수원의 특성을 고려하여 앞으로의 전망을 모색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의 : 29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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