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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화성 어차 운영
작성자 : 오OO 작성일 : 2019-05-18 13:50:35 조회수 : 508
지난주 토요일 오후3시30분 어차를 이용하기위해 매표를 미리 하고 , 출발 10분전에 어차에 도착했습니다. 한줄에 4인씩 앉게 되어있는 어차에는 3인씩 앉은 관람객들이 많아서 저희 4인식구는 적당한 자리를 찾지 못해 갈팡질팡하고 있었고 4식구는 각자 한자리씩 앉을수밖에 없었으나 운영관리인은 보이지 않았고, 관리인은 출발 5분전부터 표를 검수하기 시작했고 우리가족의 모습을 본체만체하더니 출발시키더군요.. 출발 후 알고보니 옆자리 3인식구는 앞뒤로 2팀과 일행이었고 시끄럽게 떠들면서 타인의 관람을 방해하고 있었으나 역시 운영인께서는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않았습니다. 덕분에 우리 네식구는 불쾌한 관람을 마쳤고 운영인에게 항의했으나 어떠한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세계적인 관광지로 알려지기엔 너무도 어설프고 미숙한 관광지 운영에 항의하는 바 입니다.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 20190511_154210.jpg [34건 다운로드]
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2019-05-22 16:06:30에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원문화재단입니다.
먼저 화성어차 탑승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화성어차는 가급적 가족이나 단체가 왔을 경우 같이 좌석에 앉을 수 있도록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화성어차 안내원이 늦게 도착하여 불미스럽게도 안내가 적극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주기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여 더욱 쾌적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수원문화재단 관광운영팀(이기혁 차장 031-290-3632)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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