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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019년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학분야 심사자료 등 공개 요청
작성자 : 심OO 작성일 : 2019-06-07 15:04:28 조회수 : 425
2018년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에 문학의 운문분야(공고; 2018.1.15.~2.2)로 미발표된 원고 출판지원 신청(2018.1.31.~2.2)했었습니다. 그러나 생각과 달리 탈락하다 보니 2012년 이래 꾸준히 창작해 온 원고를 그냥 묵혀만 둘 수 없어, 그리고 문학인으로서 달리 해야 할 일에, 2018년 귀 재단에 투고한 원고 포함한 기왕의 원고를 정리, 수입도 없는 문학인의 생활로 편집과 디자인을 해서 끝내는 지난 2019년 1월 7일 구청에 개업 신고하여 “도서 출판 천년사”란 상호로
『비그치고』 『아름다움』 『나의 노래 나의 시』 『천년주목 상』 『천년주목 중』 『천년주목 하』 이상 총 6권의 책을 곡절 끝에 2019년 2월 18일 발간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책을 발간하고 여기저기 얘기를 나누다가 귀 재단의 예술지원팀에서 수원시 문화예술발전기금 공모사업 소식이 있어 살펴보니 이미 책으로 발간한뒤라 창작 작품 발간으론 신청 자격이 없기에, 이런 저의 사정을 귀 재단 담당 팀장님께 말씀드리니 기타 문학 분야 기획사업에 응모할 수 있다는 말씀에 다시 용기를 내어 신청했으나 부끄럽게도 이마저 탈락하였습니다.

2018년 문학 운문 분야에 선정 되었더라면 출판사를 개업 자비로 6종의 책을 내는 어려움과 수고를 겪지 않아도 될 것을,,,, 그리고 연세대 인문예술 학장을 역임한 분의 격찬까지 받은 발간한 도서(전년도 출품작이 포함된)를 제출하였음에도 탈락 되다니,,,, 도대체 얼마나 높은 수준의 작품이어야 했고 또 얼마나 높은 식견에 어떤 근거로 탈락을 시켰는지 도무지 이해 되지 않아, 그 이유를 밝히기 위해 귀 재단과 상위 단체인 수원 시청 문화정책과를 수 차례를 오가며 자료 요청했으나 저에게 주신 지원사업 신청 등의 단순한 자료로는 도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하여 어떤 심사관을 위촉하셨고 또 어떤 자격과 경력을 갖춘 분이시기에 국내 유수의 인문예술 대학장님의 평까지 가차없이 무시하면서 탈락 시킬 수 있었는지,,,,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분들의 경력과 그리고 그런 분들이 얼마나 정정당당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심사하셨는지,,,, 그리고 신라 고려 향가를 해독해 내기 위해 수없이 많은 학자님들께서 누구도 뚜렷한 결과를 얻지 못한 향가 분야에서 가시적 연구 결과물로 연구 지원을 요청하는 이 민원인의 신청을 탈락 시켰는지,,,,
다시는 이런 문제가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심사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동 분야의 채택 비채택 된 신청 작품과 심사위원님들의 자격과 경력 자료를 공개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2019.6.7

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2019-06-11 14:10:24에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원문화재단입니다.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2018년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학 분야 선정된 사업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www.swcf.or.kr/?p=95&page=1&viewMode=view&idx=12554)
다만 요청해주신 동 분야 비 채택된 신청 작품과 심사위원의 자격 및 경력 자료는 개인정보이므로 동의 없이 공개가 어려운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원문화재단은 공정한 지원사업자 선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수원문화재단 문화예술부 예술창작팀(김영미 주임 031-290-3533)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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