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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궁체험장 직원의 짜증
작성자 : 유OO 작성일 : 2018-09-30 19:28:15 조회수 : 592
오늘 행궁.박물관.화성 걷기를 하면서 어차와 국궁체험을 했습니다~ 국궁체험을 하기 전까지 모든 매표 직원, 안내소직원분들의 서비스에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국궁체험장은 예외입니다. 특히 입장시키시는 그분, 만면에 짜증과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대응하셨죠? 이유가 뭔가요? 1번부터 차례로 입장시킬꺼면 매표 때 주지시키던가 최소한 안내문은 있어야 하지 않나요? 무료도 아니고 돈 내고 체험하면서 황당했습니다. 9.30 2:30 체험 때 일입니다. 교육하시는 분도 마이크 찬 채로 언성 높이며 설명하시더군요. 그나마 교육하시는 분은 안전문제 때문인걸로 이해하려 했습니다만, 그 이유 때문이라면 보조 인력을 두어야죠. 본격적인 축제 전부터 이러니 축제 시즌에는 오죽할까요? 수원에 대한 좋은 인상이 마지막 두 분 때문에 훼손되어 유감입니다. 아이들한테 제발 화내지 마세요.

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2018-10-10 09:55:00에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원문화재단입니다.
먼저, 수원화성 관광 체험간 불편함을 드려 고개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관련하여 해당 직원에게 주의조치를 하였으며, 현장직 직원들에 대한 전반적인 친절 서비스 응대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화성콘텐츠팀(이선형 대리 031-290-3633)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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