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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어차 관련 불만입니다. (6월 4일 월요일 11시 30분 화성행궁쪽에서 출발)
작성자 : 고OO 작성일 : 2018-06-04 16:45:56 조회수 : 554
수원화성어차 매표를 위해 아침 8시 부터 기다려서 예매를 했다.(다른 선생님에게 부탁)
학교에서 현장학습으로 화성행궁을 보게 되어 있었고,
11시 27분에 수원화성 앞에서 만나서 바로 가기로 했는데
한 조(4명)가 늦게 나와서 최대한 빨리 행궁어차 타는 곳으로 뛰어갔다.
도착하니 내 핸드폰 시간이 정확히 11시 30분이었다.
화성어차는 11시 29분에서 30분으로 바뀌면서 출발한 것 같다.
어차는 내 바로 앞을 지나가고 있었고 세우는데 서지 않았다. 이미 출발해서 안된다는 거다.
정말 성질이 났다.
몇사람 타지 않은 빈 어차가 떠났다. 융통성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다. 아이들 27명과 교사 두명은 멈추지 않는 어차를
바라보아야만 했다. 체험학습을 망쳤다.
화성행궁과 수원에 대한 이미지는 다시는 오고 싶지 않은 곳이 되고 말았다.
정말 기분 나쁜 하루였다.

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2018-06-08 09:15:13에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원문화재단입니다.
먼저, 수원화성과 화성어차를 체험하기 위해 방문해 주셨는데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화성어차는 예정된 출발시간 정시에 출발하고 있으며, 화성어차 탑승권 발권 시 매표소에서는 최소 5~10분전 정류소에 위치하시기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주변 교통상황에 따른 사고 예방과 승객의 안전을 위하여 정류소 이외의 승하차는 부득이하게 통제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장학습 차원에서 저희가 조금 더 배려해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러한 부분을 좀 더 고민하여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화성콘텐츠팀(이선형 주임 031-290-3633)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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