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홈
현재 위치

열린의견

스탬프투어 관련 용지
작성자 : 정OO 작성일 : 2021-05-06 22:08:49 조회수 : 604
화성행궁에 들어갔다가 스탬프찍는 곳이 있어서 보니 500원에 용지 구입
신나는 마음으로 찍기를 시작했어요.
앞면을 다 찍고보니 뒷면에 스탬프가 다 묻어놔서 앞장에 찍은 도장이 뒷장에 배어나와서 첨부파일처럼 뒷장엔 스탬프를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정도 퀄리티면 판매할 이유가 전혀 없는거 아닌가요? 그냥 무료로 나눠줘야 할 종이에 500원씩 받으니 찍으면서 기분도 나빠집니다.
돈을 받으려면 종이를 좀 두껍게 해서 스탬프가 뒷장에 배어나오지 못하게 하던지 2장을 나누어주던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건 정말 아닌듯

이날 보니 초등생들도 스탬프투어를 많이 하던데 얼마나 실망하겠어요?
시정바랍니다!!

첨부파일 : image.jpg [25건 다운로드]
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2021-05-10 11:44:59에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수원문화재단입니다.

 

먼저 화성행궁 스탬프투어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주신 의견을 토대로 현장을 검토해본 결과, 스탬프 잉크의 양에 따라 용지에 묻어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여 시정을 위해 여러 방법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만, 스탬프용지 코팅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용지의 두께가 너무 두꺼운 경우 해당 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져 단순 용지변경으로는 주신 의견에 대한 해답이 될 것 같지 않아 다른 방법을 찾아 시정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수원문화재단 관광마케팅팀(정다미 차장 031-290-3613)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화면최상단으로 이동
  • 다음 화면으로 이동
  • 페이지 맨위로 이동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