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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문 합각마루 수막새 훼손
작성자 : 김OO 작성일 : 2013-03-26 11:51:38 조회수 : 1261
1. 화서문 문루의 (팔달산 쪽) 합각머리에 놓인 수막새가 없어져 홍두께 흙이 드러났습니다. 비가 오면 너새기와 틈새로 빗물이 스며들어 목기연과 개판 등의 지붕재료가 상하게 될 것입니다. 비오기 전에 수막새를 덮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2. 장안문 쪽으로 있는 협문 지붕의 와구토가 떨어져 나갔는데, 문 높이가 관광객의 눈높이와 별로 차이가 없어 흉한 모습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보수하여 보물로써의 가치를 관광객에게 보여주어야 하겠습니다.

김성채 018-332-8295

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2013-03-29 16:47:34에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원문화재단입니다.
박찬환님께서 지적해주신 화서문 수막새와 와구토의 부분 파손과 관련하여 해당 문화재를 관리하는 수원시화성사업소에서 현장순찰을 통해 해당 부분의 파손정도를 파악하여 보수를 위한 문화재 전문 수리업체를 선정한 상태로, 해당 문화재의 보수작업은 4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수원화성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리며 추후 궁금하신 사항은 수원시화성사업소 문화유산시설과(031-228-4417)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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