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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면서 느낀점
작성자 : 김OO 작성일 : 2012-02-17 00:00:00 조회수 : 1127
화령전에 대해 한말씀 드립니다
화령전 앞에보면 하마비가 있고 운한각 안에는 정조대왕의 어진이 계십니다

화령전 전체는 조선후기의 건축양식에서 무시할수 없는 건축물이고 그곳을 함부로 손을 대어서는 안된다고
수원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곳의 운한각 현판이 무당들의 근거지로 바뀌고 그 앞에서 무당들이 활동을 하는 형태로 보여짐에 대해

어이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전의 왕과 나 라는 드라마에서도 봉수당이 내시부 현판으로 바뀐적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운한각의 정조의 어진이 가짜가 아니라면

최소한 어진이 계신 운한각 많큼은
드라마 같은곳에서 보여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는 것입니다

정조대왕님이 슬퍼하십니다


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2012-11-09 01:02:22에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재)수원문화재단입니다.
문화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향후에는 촬영 허가 시 신중히 검토하여 유해한 내용 등을 선별해 촬영을 허가하는 등 문화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귀하의 고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이외 궁금하신 사항은 화성사업소 문화유산관리과(031-228-4470)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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