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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팔달문매표소 직원의 무례한 태도
작성자 : 황OO 작성일 : 2012-02-19 00:00:00 조회수 : 1633
금일 2월 19일 3시 40분경 팔달문 매표소를 통해 팔달산을 올라갔습니다.
저는 오늘뿐만 아니라 지난 5개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팔달산을 운동삼아 다녔습니다.
오늘은 주말이고 해서 동생과 같이 운동을 하러갔습니다.
팔달산 입구 매표소 직원분이 저희를 불러세워 입장료 천원이라고 표를 끊으라고 하였습니다
수원시민이라고 하니 신분증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신분증을 지참하였으나 동생은 가볍게 운동 삼아 나온 상태라 지갑을 챙겨오지않아
신분증을 가져오지않았다고 설명드렸으나 그럼 무조건 돈을 내라고하셨습니다.
그분 직업이라 그런 점은 이해할수 있으나...
지금까지 팔달산과 수원성을 돌면서 이런일은 처음이라고, 지금까지 표를 끊고
다녔던적이 없다 말씀 드리니 그 직원분께서는 " 지금까지 안낸것을 다 내야 한다"
였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지요
5개월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한 저로서는 당황스럽웠습니다.
그분의 직업이 매표원이기에 어쩔수없이 표를 끊어야 한다 설명을 자세히 해주시는것도 아니고
짜증과 투명스럽게 그럼 그동안 안내거 다 내셔야해요 이게... 무슨 태도인지요?
단돈 천원이 아까워 글을 올리는게 아니라... 수원시민으로서 참 창피한 행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볍게 운동이나 가자 하는 마음에 나선 길이 이리 기분이 나쁠수가 없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수원시민들과 그외의 관광객을 맞는 최초의 얼굴일텐데
서비스 교육은 받지 못하였나 봅니다..
햇살 좋은 주말 기분좋게 나선 길이 그 팔달문 매표소 직원의 말과 태도로 상당히 좋지 않게 변했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대충 유감스럽습니다라는 답글이나 올라오겠지만
조금이나마 직원들의 태도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답변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2012-11-09 01:03:04에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원문화재단입니다.
세계문화유산인“수원화성”에 관심을 가져주신 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신규로 설치된 매표소인지라, 더욱 자세하게 매표에 관한 설명을 했음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좋지 않은 태도로 응대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불쾌한 기분 느끼게 한 점 사과말씀 드리며 앞으로 직원 친절 서비스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한 말씀 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수원화성에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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