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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공고

2016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학분야 최종선정 결과 공고
작성자 : 수원문화재단 작성일 : 2016-07-29 조회수 : 2417
수원문화재단 공고 제2016 - 130호
2016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학분야 최종선정 결과 공고
2016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학분야에 신청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래와 같이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정된 분께서는 사업내용의 성실한 수행으로 수원시 예술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2016년 7월 29일
수원문화재단 이사장
  • 선정결과
    선정결과
    구분 장르 사업명 지원자명 지원금액(천원)
    생활 쉼표 박*주 1,500
    전문 수필 곡선을 넘어서다 김*숙 2,800
    제1시집 김*석 2,800
    희곡 희곡집 '조작' 박*진 2,800
    무작(無作) 안*수 2,800
    무지개 웃음 정*겸 2,800
  • 심의평
    • 문학을 통해 삶을 들여다보는 시간 속엔 다양한 모양과 색깔이 존재한다. ‘형형색색’ 그 존재의 다양함을 드러내는 방식은 다르고 독특했다. 아이러니한 남․북 현실의 상황을 주제로 한 <희곡집 ‘조작’>도 돋보였고, <곡선을 넘어서다> 작품 또한 감동적이었다. 정갈한 시적 구성이 매끄러운 <제1시집>, 섬세한 언어감각이 돋보인 <무작 無作>, 독자들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하는 <무지개 웃음>은 서정성을 띤 작품이었다.
      (심사위원 : 권오영)
    • 공모에 지원하신 분들의 작품은 고르지만 특별히 희곡과 수필에 시선을 끌었다. 희곡의 경우 작품 서사와 호흡이 균형 있었고, 연극을 통한 작가의 정신과 사유도 읽을 수 있었다. 수필은 생활일기처럼 진술한 점에 관심을 가졌다. 이외 시들은 모두가 이야기를 담고 있어 빠져들게 하는 흡인력이 있었다. 시적, 시공간의 자체가 인상적인 경험과 연결되어 있었고 사유방식의 깊이를 읽을 수 있었다.
      (심사위원 : 박병두)
    • 다양한 삶을 넘겨보며 문학의 힘으로 무한한 희망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글쓰기란 추수를 앞둔 농부처럼 넓은 평야에 심어둔 마음까지 거둬들이는 행복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언어로 정화되는 희열을, 따뜻한 숨결을 얻어가는 작품들이 이번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다.
      (심사위원 : 이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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